외산 하드고어 온라인게임에서 주로 선보였던 파티시스템이 동화풍의 온라인게임에서 도입돼 화제다.
그리곤엔터테인먼트(대표 조병규)는 자사가 개발한 온라인게임 ‘씰온라인’에 두 가지 방식의 ‘더블 파티 시스템’을 선보인다고 29일 밝혔다.
파티 시스템이란 온라인게임 사용자들이 협력해 게임의 몬스터를 물리치고 퀘스트(임무)를 수행하도록 설계된 시스템을 말한다.
씰온라인의 파티시스템은 최대 6명까지 파티를 맺을 수 있으며 구성원수에 따라 경험치가 증가하는 ‘모험단’과 일정 레벨 이상의 사용자들에게 보너스 능력치가 부가되는 ‘원정대’ 두가지다. 그리곤은 원활한 파티시스템 진행을 위해 사용자들이 손쉽게 파티를 맺을 수 있도록 메신저를 도입했으며 파티구성원의 위치와 이름을 파악할 수 있는 기능도 새롭게 추가했다.
<류현정기자 dreamshot@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단독SK-오픈AI 합작 데이터센터 부지 '광주 첨단지구' 유력
-
2
“피지컬AI 성패는 데이터”…마음AI, '1호 데이터 팩토리' 개소
-
3
이노그리드·SDT, 국내 최초 하이브리드 양자 클라우드 '큐레카' 출시
-
4
“AI에 올인”…유럽 최대 SW 기업 SAP, 조직 개편
-
5
AWS, 스페인 AI 데이터센터 확장에 57조원 추가 투자
-
6
경쟁사 구글·오픈AI 직원들도 '앤트로픽 연대'…챗GPT는 삭제율 3배↑
-
7
AI 무기화 논란에…앤트로픽·오픈AI 엇갈린 행보
-
8
AI 인프라 갈증 해소…정부, GPU 지원 대상 1차 배정 확정
-
9
가비아-맥쿼리자산운용그룹, 차세대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 플랫폼 개발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
-
10
'AI 전환 마중물' 풀린다...정부, 고성능 GPU 본격 할당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