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산전자=최대 주주로 등장한 김주한씨가 적대적 M&A로 경영권 인수의사를 밝히면서 가격 제한폭까지 상승한 1260원으로 장을 마감했다. 3일 연속 상한가. 김씨는 최근 장내에서 가산전자 주식 57만주를 사들여 7%의 지분을 확보하며 최대 주주로 등장한 이후 28일까지 총 8%의 지분을 매집했다. 김씨는 무역업과 레저산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피에스텍=증권사의 강력매수 의견에도 불구하고 가격 제한폭까지 하락했다가 450원 하락한 4260원으로 장을 마감했다. 한때 4970원으로 신고가를 기록했으나 제일투자증권의 강력매수 보고서 내용이 보도되면서 차익매물이 쏟아져 결국 하락세로 장을 마감했다. 그러나 제투증권은 7100원에 ‘강력매수’ 의견을 제시했다.
<박지환 기자 daebak@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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