링네트(대표 이주석)는 2003년 3분기 가결산 결과 매출액은 지난해 동기 대비 17% 늘어난 278억원을 기록했으며 경상이익도 139% 성장한 17억원으로 집계됐다고 27일 밝혔다.
이주석 사장은 “가상사설망(VPN), VoIP 등 신규 사업 호조로 전기 대비 수익성이 크게 개선됐다”며 “4분기에도 이같은 성장세를 이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호준기자 newlevel@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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