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학기술원(총장 홍창선)은 중국 칭화대학(총장 궈빙린)과 공동으로 30∼31일 이틀간 원내 전산학동 오상수영상강의실에서 ‘제2회 KAIST 칭화 패턴인식 워크숍’을 개최한다.
중국 국가자연과학기금위원회(NSFC)와 한국과학재단, 한국과학기술기획평가원이 후원하는 이번 워크숍에서는 패턴 인식과 관련된 연구결과 논문 14개가 발표된다. 이어 양 기관 관계자들은 주제별 연구방향과 공동과제 및 공동논문 저술 등에 관해 논의한다.
<대전=박희범기자 hbpark@etnews.co.kr>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사설] 반도체 초격차 종결판은 패키징이다
-
2
[데스크라인] AI 시대 국경선 긋기
-
3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08〉생성형 AI 시대, 'AI 큐레이션'이 필요한 이유
-
4
[ET톡]과학기술 기관 통폐합, 현장 목소리 담겨야
-
5
[ET단상] '지속가능식생활' 식탁의 문턱을 낮춰야 일상이 된다
-
6
[최은수의 AI와 뉴비즈] 〈49〉숙련공의 머릿속에서 'AI 데이터 보물' 캔다
-
7
[ET시선]AI시대, 육·해·공 통신망 연결 전략이 필요하다
-
8
[전대진의 AI시대 스토리노믹스] 〈2〉콘텐츠 AX의 아킬레스건:비용을 아끼려다 더 쓰는 역주행
-
9
[사설] K드론, 국방 수요 타고 비상하길
-
10
[ET시론] 침해 '예방'의 가치, 제대로 매겨져 있는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