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백화점 서울 6개점이 창사 32주년을 맞아 28일부터 ‘32년전 가격 상품전’을 연다.
대상은 티셔츠, 재킷, 양말, 손수건 등을 ‘상상초월’ 가격으로 한정 판매한다. 피에르가르뎅, 카운테스마라, 찰스주르당, 랑방 등의 셔츠는 점별 20점 한정으로 각각 1500원에, 피에르가르뎅 패딩재킷은 50점 한정 1만5000원에 판매한다. 또한 오마샤리프, 조르지오체르니 등의 양말은 50점 한정 320원에 판매하며, 맨하탄의 손수건은 100점 한정 320원에 구매할 수 있다.
한편 식품매장에서는 내달 6일까지 ‘1+1’ 행사를 열어 매일 32개 품목에 대해 ‘하나 더’ 이벤트를 진행한다.
<조장은기자 jech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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