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림비젼, 국제 가상 스튜디오 세미나 개최

 대덕밸리 벤처기업인 다림비젼(대표 김동춘)은 27일부터 29일까지 사흘간 대전엑스포과학공원 종합 영상관 1층에서 ‘국제 가상 스튜디오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에서 다림비젼은 일본 및 대만,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등 해외 바이어들을 대상으로 3차원 가상 스튜디오인 ‘VS2000’에 대한 제품 설명회 및 전시회를 갖는다.

 다림비젼은 이번 세미나를 통해 수억원대에 달하는 외국의 3차원 가상 스튜디오 제품과 달리 우수한 성능과 가격 경쟁력이 뛰어난 자사 제품에 대해 홍보 활동도 펼칠 계획이다.

 <대전=신선미기자 smshi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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