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위원회(위원장 노성대)는 22일 목동 현대드림타워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에서 디지털케이블TV 정책방안 수립을 위한 전문가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날 토론회에서는 최성진 서울산업대 교수의 ‘디지털케이블TV시스템의 진화방향’이라는 발제를 중심으로 디지털미디어센터(DMC) 구축방향, 종합유선방송사업자(SO)의 소유 제한 완화 문제, 통신사업자의 방송시장 진출 등에 대한 열띤 토론이 벌어졌다.
이번 토론회는 내달 12, 19일까지 3회 연속 개최되며 ‘디지털케이블TV 상품과 요금, 마케팅(2차)’ ‘디지털케이블TV에 대한 합리적인 규제 및 지원정책(3차)’이 논의될 예정이다.
<김유경기자 yuky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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