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리지코리아, 운세시스템 개발

 날리지코리아(대표 박춘건)는 최근 운세관련 디지털 콘텐츠와 운세시스템을 구축, 다음달부터 포라이프(http://www.4life.co.kr)라는 이름으로 네티즌들을 대상으로 본격적인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22일 밝혔다.

 포라이프에 구축된 운세시스템은 사주풀이, 작명돌이 등 천하통일SW 4종과 운명체질, 건강리듬 등 운명체질 진단 SW 3종이며, 콘텐츠로는 운세학, 통합시스템, 구궁시스템, 점술시스템, 기치료법, 점술천하, 전통무예택견 등 총 100여종에 이른다.

 날리지코리아는 이 가운데 전통사주, 당사주, 오늘의 운세, 운세풀이 등 30여종의 디지털 콘텐츠를 가입하는 회원들에게 평생 무료로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박춘건 사장은 “타사의 운세시스템이 대부분 유료로 서비스중인 콘텐츠를 포라이프에서는 모두 무료로 제공한다”며 “포라이프에 내장된 시스템들은 수리학과 통계학적 개념을 운세부문에 적용, 보다 과학적인 방법으로 네티즌들의 만족도를 높여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날리지코리아는 각 지역별로 21명의 사장과 프리랜서 지원팀을 모집, 지역별 사업영역을 독립적인 형태로 운영할 방침이다. 문의 (052)287-3145

<대구=정재훈기자 jhoon@etnews.co.kr>

 포라이프 사이트의 초기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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