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부와 한국정보보호진흥원(KISA·원장 김창곤)은 최근 간단한 수법으로 홈페이지를 해킹하는 사례가 빈번히 발생함에 따라 ‘웹사이트 취약점 원격점검서비스’를 23일부터 시행한다.
무료인 이 서비스는 안전한 홈페이지 운영환경을 조성하고 피해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보안가이브북과 함께 마련된 것으로 홈페이지 해킹에 이용되는 주요 웹서버(IIS, Apache)와 웹 응용프로그램의 취약점 등 총 40여개 항목을 원격점검할 수 있는 시스템이다.
이 서비스를 이용하려면 인터넷침해사고대응지원센터(http://www.certcc.or.kr)나 보호나라(http://www.boho.or.kr)에 접속해 ‘원격점검’ 안내창을 클릭하거나 사이트 메뉴 중 ‘웹사이트 취약점 원격점검서비스’에 회원으로 가입한 후 서비스를 신청한다.
<정소영기자 syjung@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서울시, '손목닥터9988' 자치구에 개방…하반기 커뮤니티 기능 도입
-
3
[오피스인사이드] “일터가 아닌 삶터” 유라클, 신사옥에 담은 변화의 시작
-
4
AISH·금천구·서울시립대·동양미래대·금천구상공회, 'G밸리 AI 스마트워크 생태계 구축' 업무협약 체결
-
5
알파벳, 1분기 매출 163조원…클라우드 매출 63%↑
-
6
해성디에스-인터엑스, AX 자율제조 파트너십…반도체 제조 'AI 자율화' 앞당긴다
-
7
SAS 수석 아키텍트 “양자·AI 결합, 적은 데이터로 머신러닝 가능”
-
8
일론 머스크 “오픈AI, MS 투자 때부터 비영리 훼손 의심”
-
9
SK AX, 넥슨 1000억 규모 AWS 클라우드 MSP 사업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
10
LG CNS, 1분기 영업익 942억…AI·클라우드 성장 견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