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윈도용 온라인 음악 서비스, 3일만에 100만곡 판매

 애플은 지난 16일(현지시각) 시작된 윈도 버전 유료 온라인 음악 서비스 ‘i튠즈 뮤직스토어’가 3일만에 100만곡 이상 판매되는 호조를 보이고 있다고 20일 발표했다.

 또 애플은 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i튠즈’ 소프트웨어의 다운로드도 100만건을 넘어섰다고 덧붙였다.

 스티브 잡스 애플 회장은 “이런 인기는 7일만에 100만곡 판매를 돌파했던 매킨토시용 서비스의 기록을 능가하는 것”이라며 “우리는 온라인 음악시장에서 경쟁자들을 압도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한세희기자 hah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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