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정보통신산업협회(회장 정장호)는 오는 23일 오전 7시 30분 하얏트호텔에서 배순훈 동북아경제중심추진위원장을 초청, ’동북아 시대의 공존을 위한 한국의 역할’을 주제로 정보통신포럼을 개최한다.
배 위원장은 MIT 초빙교수, 한국과학기술연구원 교수, 대우조선·대우자동차부품·대우전자 사장과 대통령 과학기술자문위원, 정보통신부 장관을 역임했다. 참가문의 및 신청은 협회 대외협력팀(http://www.kait.or.kr)이나 전화 (02)580-0566으로 하면 된다.
<김용석기자 yskim@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LG전자, 가전용 칩 '100만개' 돌파…반도체로 가전 영토 넓힌다
-
2
삼성 파운드리, DUV 쓰는 8나노 공정 '8LPU' 2세대 내놓는다
-
3
일론 머스크, 테슬라·스페이스X 합병 검토 공식화…3.5조 달러 '공룡' 탄생하나
-
4
아이오닉9, 2200만원 싸게 산다
-
5
저궤도통신위성 뜨는데 韓, 주파수 등록 2건...ITU 등록 서둘러야
-
6
코스피, 3%대 급락 5500선 마감
-
7
“11만원짜리 밥 먹고 축의금 10만원 냈냐”…따지는 친구한테 1만원 보내주고 절교
-
8
KLA 독점 웨이퍼 계측 시장 균열… '삼성 투자' 우프틱스 한국 진출
-
9
“2030년까지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170%↑…AI 성장 최대 병목”
-
10
호남 반도체 산단 6GW 전력공급 협약 연내 추진…용인 9GW는 내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