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의 소매점인 마크&스팬서가 18일(현지시각)부터 RFID 태그를 의류에 부착해 재고 관리 및 제품 판매의 효율을 높이는 실험을 실시한다고 C넷이 보도했다.
마크&스팬서가 사용하는 RFID칩은 내장형(임베디드)이 아닌 부착식이며 실험은 4주간 진행될 예정이라고 C넷은 덧붙였다. 이 회사는 최근 문제가 되고 있는 RFID태그 사용에 따른 프라이버시 침해에 대해 “RFID태그가 가진 데이터량은 물론, 이를 모으고 사용하는 데 제한을 둘 것”이라고 밝혔다.
<성호철기자 hcsung@etnews.co.kr>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사람이 타고 변신까지”…8억원대 거대 메카 로봇 출시
-
2
고속도로서 '만취' 상태로 '오토파일럿' 켜놓고 곯아떨어진 테슬라 운전자
-
3
경비행기급 크기…자체 제작한 초대형 RC 항공기 등장
-
4
“독일 자동차 무너진다”…10년간 일자리 22만5000개 증발 경고
-
5
트럼프·시진핑 회담이 변수되나…“반도체 장기 랠리 꺾일 수도”
-
6
미얀마 분쟁 지역서 '1만1000캐럿' 2.3kg 거대 루비 발견
-
7
“사람 대신 벽 오른다?”…中 고공 작업 로봇 주목
-
8
“SK하이닉스에 96% 몰빵했더니, 94억 자산가 됐다”…日 투자자 인증글 화제
-
9
“자율주행이 나보다 운전 잘해”…핸들 손 놓고 화장·춤 추다 벌금 맞은 中 여성
-
10
“하룻밤에 드론 800대”…우크라 초토화한 러시아 공습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