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가 17일 전국 주요 사업장별로 푸른산 사랑운동 행사를 펼치며 자연환경 보호활동에 나섰다.
‘산의 날’과 산림문화주간에 맞춰 LG상록재단 주관으로 열린 이날 행사에는 LG화학과 LG전자 등 LG계열사의 전국 주요 사업장 임직원들과 경북지역 환경단체인 ‘경북북부환경기술인협의회’ 회원, 울산광역시의 담당공무원 등 총 550여명이 참여했다.
LG상록재단은 입산자나 행락객들이 버린 쓰레기로 인해 산림이 오염되고 생태계의 훼손이 심각함을 우려해 각 지역 유원지, 야영지, 등산로 주변의 건전한 생태계를 유지하기 위해 이 행사를 주관했다.
참가자들은 여수 영취산, 청주 우암산, 울산 대운산, 구미 천생산, 창원 성주산 등 LG 지방사업장 소재 지역의 산에서 쓰레기를 줍고 오물을 수거하는 행사를 실시했다.
<홍기범기자 kbho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2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3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4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5
'외산의 무덤' 日 장벽 넘은 셀트리온…김호웅 부사장 “내년 도입 제품 2배 확대”[WAC 2026]
-
6
[무엇이든리뷰] '카카오멤버십' 써보니…록인 효과 '확실', 외부 확장·안정성은 '과제'
-
7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8
국힘, 용인갑 재투표 없이 윤재복 선정…양향자 '전면 재선거' 요구 불수용
-
9
[신차 드라이브] 세단 주행 감성에 안락함 더했다…볼보 플래그십 전기 세단 ES90
-
10
中 마이디어-스웨덴 일렉트로룩스 백색가전 북미 연합 가동…삼성전자·LG전자 아성 '빨간불'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