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상장회사협의회(회장 박승복)가 주관하는 ‘제4회 감사대상’에서 상장법인 부분 대상 기업으로 선정된 KT의 송영한 부사장(오른쪽)이 15일 63빌딩 코스모스홀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박승복 상장협회장으로부터 감사대상을 수상하고 있다.
KT(대표 이용경)는 민영화 이후 지배구조 개선 및 투명경영 등 경영혁신 노력을 인정받아 이번 감사대상을 수상하게 됐다. 송영한 KT 부사장은 “민영화 이후 투명경영을 위한 꾸준한 노력이 대외적으로 인정을 받고 있는 것 같다”며 “투명한 기업의 대표 모델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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