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자동차(대표 소진관 http://www.smotor.com)는 이달 한달간 ‘뉴체어맨’ 예약시승행사를 갖는데 이어 오는 25일까지 ‘뉴체어맨’ 출고 차량에 대한 ‘해피콜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15일 밝혔다.
‘예약시승행사’는 고객이 직접 ‘뉴체어맨’의 성능을 체험할 수 있도록 4시간 동안 시승기회를 주는 이벤트로 전화(1588-3455) 또는 가까운 영업소를 방문해 예약하면 된다.
‘해피콜 서비스’는 이달 6일부터 출고된 모든 ‘뉴체어맨’ 차량을 대상으로 쌍용자동차 직원이 직접 고객에게 전화를 걸어 △계약 및 출고시 해당 직원의 친절도 △출고시 차량 상태 및 청결도 △품질 만족도 등을 조사하고 고객의 제안을 받는 행사다.
<장지영기자 jyaja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韓 휴머노이드, 美 수출길 막혔다…“정부, 특단의 대책 서둘러야”
-
2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3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4
한화에어로, '천무' 유럽 수출 성공…크로아티아와 공급계약
-
5
美 AI 데이터센터가 키우는 ESS…K배터리도 대응 속도
-
6
中 반도체 공장, 장비 3대 중 1대 '메이드 인 차이나'
-
7
[이슈플러스]美 로봇시장, 최대 격전지 부상…韓 기업은 '조건부 승인' 부담
-
8
골드만삭스 "휴머노이드 시장 3배 더 커진다"…'실험'에서 '양산'으로
-
9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교통망 속도…150만 도시 기반 구축”
-
10
경기도의회 미래위, AI·수출지원 6개 사업에 37억6162만원 증액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