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게임대상’이 대통령상으로 격상된다.
문화관광부는 전자신문, 스포츠조선과 공동으로 주최하는 2003 대한민국게임대상 수상작을 국무총리상에서 대통령상으로 높이고 15일부터 1개월간 참가작품을 공모한다고 14일 밝혔다.
또 국무총리상인 최우수상을 비롯해 공로상, 아마추어상, 우수게임제공업소상 등도 신설해 총 10개부문 24개기업 및 개인을 선정, 시상하게 된다.
자세한 내용은 문화관광부(http://www.mct.go.kr)와 게임개발원 홈페이지(http://www.gameinfinity.or.kr)를 참조하면 된다.
<류현정기자 dreamshot@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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