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지방중소기업청(청장 장욱현)은 해킹과 컴퓨터 바이러스 등 정보화 역기능으로부터 지역 중소기업을 보호하기 위해 ‘중소기업 정보화 역기능 방지사업’을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
정보화 역기능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실시하는 이번 사업은 보안진단과 지도, 해킹 침입, 바이러스 감염 등이 발생했을때 관련 전문가를 현장에 긴급 지원하는 사업으로 올해는 기술혁신형기업과 위험물소지기업, 생산정보화 및 정보화혁신전문기업(TIMPS) 등을 대상으로 업체당 최대 200만원을 지원한다.
이번 사업에 신청을 희망하는 기업은 오는 20일까지 지방중기청에 신청하면 된다. 문의 (053)659-2210
<대구=정재훈기자 jhoon@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韓 휴머노이드, 美 수출길 막혔다…“정부, 특단의 대책 서둘러야”
-
2
공사 따내고 투자수익까지…K건설 해외수주 공식 바꾼다
-
3
[ET특징주] 젠슨황 “AI 다음 핵심 시장은 '보안'”… 샌즈랩 · 엑스게이트 上
-
4
美 8월 근원 CPI 0.3%↑…연준,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 86%
-
5
해약환급금준비금 손질…보험사는 '동상이몽'
-
6
[밤 8시 증시 시대] KRX 애프터마켓 출범…유동성 확대 시험대
-
7
LG전자, 87억달러 사우디 스마트홈 시장 정조준...리야드에 B2B 거점
-
8
국내 IP서비스 기업, 글로벌 IP 행사 'CIPAC 2026'서 글로벌 협력 확대…한국관 운영 성과
-
9
삼성자산운용, '섀도우 AI' 정보유출 막는다…新 보안체계 구축
-
10
마이너스통장 대출 70조원 육박…2021년 말 이후 최고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