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지방중소기업청(청장 장욱현)은 해킹과 컴퓨터 바이러스 등 정보화 역기능으로부터 지역 중소기업을 보호하기 위해 ‘중소기업 정보화 역기능 방지사업’을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
정보화 역기능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실시하는 이번 사업은 보안진단과 지도, 해킹 침입, 바이러스 감염 등이 발생했을때 관련 전문가를 현장에 긴급 지원하는 사업으로 올해는 기술혁신형기업과 위험물소지기업, 생산정보화 및 정보화혁신전문기업(TIMPS) 등을 대상으로 업체당 최대 200만원을 지원한다.
이번 사업에 신청을 희망하는 기업은 오는 20일까지 지방중기청에 신청하면 된다. 문의 (053)659-2210
<대구=정재훈기자 jhoo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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