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의 특색있는 영상을 담아내기 위한 디지털 영상콘텐츠 공모전이 열린다.
부산시는 인터넷 방송 및 디지털영상콘텐츠산업의 활성화를 위해 ‘영상이 아름다운 도시 부산을 찾아서’라는 주제로 다음달 22일까지 ‘제2회 부산 디지털 영상콘텐츠 공모’ 행사를 연다고 12일 밝혔다.
공모 대상 주제로는 부산의 역사, 관광지, 명승지, 자연환경, 기업, 먹거리 등을 비롯 부산자랑 10가지와 부산 100경, 부산 상징물, 국제행사 및 이벤트, 추천 관광지, 부산상징 창작물 등이다.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이번 공모의 작품형태는 ENG나 캠코더 등 영상카메라로 촬영한 일반영상물이나 플래시, 셀 등 디지털 애니메이션으로 제작된 창작 영상물이다. 수상작은 오는 12월 2일 부산시 인터넷 방송홈페이지(http://www.badatv.com)를 통해 발표한다.
<부산=정재훈기자 jhoo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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