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 12개 등록기업이 참가한 해외 투자유치 설명회가 6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날 설명회에는 150여명의 펀드메니저들이 참석해 한국기업에 대한 높은 관심을 표명했다. 이번 행사에는 KTF, LG텔레콤, 파라다이스, 웹젠, 피앤텔, KH바텍, 액토즈소프트, 백산OPC, 한신평정보, 씨엔씨엔터프라이즈, 엔터기술, LG마이크론 등이 참가했다.
허노중 코스닥위원장은 개회사를 통해 코스닥 기업의 잠재 성장력과 수익성을 강조했다.
많이 본 뉴스
-
1
中 BOE, 삼성 갤럭시S27 OLED 공급 불발
-
2
전기차 충전요금 5단계로 세분화…완속 9%↓·초급속 13%↑
-
3
삼성 초기업노조 최승호 재신임...'분리교섭·메가프로젝트 개입' 힘 받을 듯
-
4
中 BYD, 전기차 보조금 대상서 탈락…내달부터 정부 지원 못 받는다
-
5
보조금 받는 테슬라 “최대 700만원 인상”
-
6
단독코스닥 개편, '상위세그먼트 대표지수' 신설 부상…ETF 연계도
-
7
납품단가 연동제 제외… 반도체 기판 성장 발목
-
8
[뉴스줌인]반도체 기판 업계, 하반기 납품 단가 인하 압박 우려
-
9
삼성전자, 차세대 HBM 구조 변경 추진…고단 대응 신개념 특허 출원
-
10
SK하이닉스, 美 나스닥 상장처·심볼 확정…조달자금은 EUV에 집중 투입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