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 12개 등록기업이 참가한 해외 투자유치 설명회가 6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날 설명회에는 150여명의 펀드메니저들이 참석해 한국기업에 대한 높은 관심을 표명했다. 이번 행사에는 KTF, LG텔레콤, 파라다이스, 웹젠, 피앤텔, KH바텍, 액토즈소프트, 백산OPC, 한신평정보, 씨엔씨엔터프라이즈, 엔터기술, LG마이크론 등이 참가했다.
허노중 코스닥위원장은 개회사를 통해 코스닥 기업의 잠재 성장력과 수익성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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