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빛소프트(대표 김영만)는 영국 퍼블리셔에이도스의 대표작인 플레이스테이션(PS)2용 게임 ‘툼 레이더 : 엔젤 오브 다크니스’를 오는 11월 발매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툼 레이더’ 시리즈는 현재 전세계 3000만장에 달하는 판매실적을 기록한 히트 게임으로 특히 짧은 반바지에 쌍권총으로 무장한 여주인공 ‘라라 크로포트’가 유명하다. 시리즈 중 PS2용으로 개발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특히 이번에 나올 ‘툼 레이더 : 엔젤 오브 다크니스’는 세계 정복을 꿈꾸는 비밀동맹과 싸우며 벌어지는 기상천외한 모험이라는 스토리와 함께 더욱 섬세한 그래픽과 업그레이드된 액션을 선보이고 있다.
한빛소프트는 “이번에 발매될 툼레이더는 해외에서 문제됐던 버그들을 대폭 수정했으며 음성까지 완전 한글화돼 큰 인기를 끌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PS2 게임에 이어 PC게임 ‘툼 레이더’도 차후 출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류현정기자 dreamshot@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구글, 이미지 AI '나노바나나2' 출시…'프로'급 이미지 무료 이용
-
2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3
시스원, 퓨리오사AI와 공공부문 총판계약 체결…2세대 NPU 시장 진출 본격화
-
4
AI 무기화 논란에…앤트로픽·오픈AI 엇갈린 행보
-
5
“입소문 탄 학교폭력·교권 보호 AI”…인텔리콘 'AI 나눔이',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전면 도입
-
6
앤트로픽, 美 국방부 '무기 등 AI 무제한 사용 요구' 거부
-
7
[제27회 공공솔루션마켓] 성공적인 공공 AX 기반으로 AI G3 도약
-
8
[ET톡] 국가AI컴퓨팅센터 '교착'
-
9
이스트소프트, MWC서 'AI 휴먼' 알린다…KT·삼성과 협업 전시도
-
10
정보시스템감리협회, '2026년도 정기총회' 성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