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매미를 계기로 각종 자연·기술·사회적 위험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과학기술 차원의 대응력을 통해 이들 위험요인의 피해를 최소화하는 방안을 논의하는 세미나가 열려 관심을 끌고 있다.
과학기술정책연구원(원장 최영락)과 한국위험통제학회(회장 정근모 호서대 총장)는 10일 서울 전문건설회관에서 ‘주요 사회적 위험에 대한 기술혁신 차원의 대응 방안’이란 주제로 이색 세미나를 갖는다.
이날 세미나엔 심상완 창원대 교수가 ‘고령화 및 장애인 문제에 대한 기술혁신 차원의 대응 방안’이란 제1 주제발표를 하고 박용환 호서대 교수와 국립방재연구소 백민호 연구관이 각각 ‘화재에 대한 기술혁신 차원의 대응방안’과 ‘도시재난에 대한 기술혁신 차원의 대응 방안’에 대해 제2주제발표를 한 후 토론을 벌인다.
<이중배 기자 jblee@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전자 소자·부품도 공급망 경고등…고사양 콘덴서 공급 20주 넘게 밀린다
-
2
두산로보틱스-엔비디아, 피지컬 AI 로봇 협력…2028년 산업용 휴머노이드 선보인다
-
3
삼성전자 “HBM4, 3분기 메모리 매출 과반 예상”
-
4
삼성전기, 2026년 1분기 영업이익 2806억원…전년比 40%↑
-
5
삼성중공업, 1분기 영업이익 2731억원…전년比 122%↑
-
6
LG에너지솔루션, 1분기 매출 6조5550억·2078억 손실 기록
-
7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8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9
삼성전자, 1분기 반도체 영업이익 53.7조원… “2분기도 호실적”
-
10
中 TCL, 미니 LED TV 'C7L' 출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