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매미를 계기로 각종 자연·기술·사회적 위험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과학기술 차원의 대응력을 통해 이들 위험요인의 피해를 최소화하는 방안을 논의하는 세미나가 열려 관심을 끌고 있다.
과학기술정책연구원(원장 최영락)과 한국위험통제학회(회장 정근모 호서대 총장)는 10일 서울 전문건설회관에서 ‘주요 사회적 위험에 대한 기술혁신 차원의 대응 방안’이란 주제로 이색 세미나를 갖는다.
이날 세미나엔 심상완 창원대 교수가 ‘고령화 및 장애인 문제에 대한 기술혁신 차원의 대응 방안’이란 제1 주제발표를 하고 박용환 호서대 교수와 국립방재연구소 백민호 연구관이 각각 ‘화재에 대한 기술혁신 차원의 대응방안’과 ‘도시재난에 대한 기술혁신 차원의 대응 방안’에 대해 제2주제발표를 한 후 토론을 벌인다.
<이중배 기자 jblee@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디스플레이, 비FMM OLED 경쟁 가세
-
2
삼성전기, 3605억원 규모 '메모리 반도체용 패키지기판' 장기 공급계약
-
3
LG전자, 가전용 칩 '100만개' 돌파…반도체로 가전 영토 넓힌다
-
4
KLA 독점 웨이퍼 계측 시장 균열… '삼성 투자' 우프틱스 한국 진출
-
5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6
SK하이닉스, 반도체 소부장 지원에 2조원 투입…상생 생태계 강화
-
7
TSMC, 대만 타이난에 3나노 공장 추가 건설…2028년 양산
-
8
반도체는 이웃사촌, 교통망 확충도 한뜻…용인·화성, 도로 3개·철도망 확충에 '맞손'
-
9
중국 스마트폰, 칩플레이션 직격탄
-
10
에스엔디스플레이, SK머티리얼즈JnC와 디스플레이용 '페로브스카이트' 소재 양산체계 구축 협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