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대표 표문수)은 수험생들을 대상으로 자사 무선인터넷 네이트에서 졸음예방 각성음을 발생시키는 ‘졸음탈출’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3일밝혔다.
이번 졸음탈출 서비스는 뇌파 전문연구기관의 시험인증을 통해 개발됐으며 다양한 템포와 주파수의 각성음을 출력, 졸음으로 고생하는 수험생들에게 유용한 서비스다. 졸음탈출 서비스는 건당 2000원의 정보이용료가 부과된다.
<서한기자 hse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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