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PM 솔루션 전문 기업인 핸디소프트(대표 안영경 http://www.handysoft.co.kr)는 런던에 유럽 사무소를 개소하고 담당 영업 이사에 웬디 코헨 이사를 선임했다고 1일 밝혔다.
핸디소프트는 그동안 미국법인을 통해 유럽 지역 영업을 전개해 왔으나 이번 사무소 개소로 유럽, 중동, 아프리카 지역에서 BPM솔루션 사업을 보다 적극적으로 펼칠 계획이다.
웬디 코헨 신임 이사는 오픈텍스트, 에니그마 등 기업용 소프트웨어 기업에서 18년 이상 영업 및 마케팅 경력을 쌓아온 영업 전문가이다.
<조윤아기자 forange@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보안인증 없는 구글폼…개보위 사업에 쓰였다
-
2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3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4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5
티오리, AI 해킹 도구 탐지 룰셋 무료 공개
-
6
2100억 규모 DR 본사업 궤도…13개 시스템 사업자 선정 돌입
-
7
LG전자 양재 데이터팩토리, 산-학-연에 개방한다
-
8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9
공무원이 만든 AI 서비스, 지재권·인센티브 방안 만든다
-
10
[2026 경기 스타트업 서밋]에임퓨처, 기기에서 AI 돌릴 반도체 기술 공개…가전 넘어 자동차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