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PM 솔루션 전문 기업인 핸디소프트(대표 안영경 http://www.handysoft.co.kr)는 런던에 유럽 사무소를 개소하고 담당 영업 이사에 웬디 코헨 이사를 선임했다고 1일 밝혔다.
핸디소프트는 그동안 미국법인을 통해 유럽 지역 영업을 전개해 왔으나 이번 사무소 개소로 유럽, 중동, 아프리카 지역에서 BPM솔루션 사업을 보다 적극적으로 펼칠 계획이다.
웬디 코헨 신임 이사는 오픈텍스트, 에니그마 등 기업용 소프트웨어 기업에서 18년 이상 영업 및 마케팅 경력을 쌓아온 영업 전문가이다.
<조윤아기자 forang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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