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남전자(대표 남귀현)는 음이온 발생 기능을 갖춘 32인치 와이드 HDTV(모델명 WK-32HA40DW)를 판매한다고 밝혔다.
아남 창업 30주년 기념 모델인 이 제품은 화질 개선회로를 한단계 더 향상시킨 DEX(Digital Excellent) 트루 이미지 회로를 적용, 해상도와 색 표현의 화질개선 효과를 높였으며 원음에 가까운 음향을 내는 특수 오디오 회로가 내장됐다.
또 쾌적한 자연상태(숲속, 청정해안)의 음이온 수인 800∼2000개/cc보다 월등히 많은 10만2510개/cc(한국건자재 시험연구소 인증)의 음이온을 탄소 브러시 방식으로 TV 작동 중에 발생시켜, 오존 발생 없이 공기정화와 먼지제거, 살균 등이 가능한 건강기능까지 추가했다.
PDP, LCD TV 디자인 컨셉트를 적용하여 CRT의 기존 이미지를 전혀 느낄 수 없는 슬림룩 디자인으로 설계돼 고급스러움을 더했다.
<유형준기자 hjyo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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