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위원회는 지난주(22일∼27일) 액정표시장치 제조업체인 삼진엘앤디 등 5개사가 코스닥 등록을 위한 예비심사를 청구했다고 29일 밝혔다.
심사 청구기업은 삼진엘앤디 이외에 미디어플래닛(SCM 솔루션), 이노와이어리스(무선통신기기), 피제이주얼리(귀금속 장신구), 삼원테크(강관 제조) 등이다.
이로써 올해 코스닥 심사를 청구한 기업은 78개사가 됐다. 이중 24개사는 코스닥 등록이 승인됐으며 기각 4사, 보류 18사, 자진철회 11개사다. 21개사는 현재 심사가 진행중이다.
<김승규기자 se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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