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챌(대표 우지형 http://www.freechal.com)이 유료 음악 채팅 서비스 ‘오르골’을 30일 오픈한다.
프리챌은 위즈맥스(대표 금기훈)와 제휴해 혼자 듣기 뿐만 아니라 1인만 음악 아이템을 보유하고 있어도 채팅방에 참여한 사람들이 함께 음악을 들을 수 있는 음악채팅 서비스에 나선다.
이번 제휴를 통해 프리챌은 음악 서비스의 저작권 문제를 해결해 회원들이 원하는 음악을 좀 더 편하게 공유할 수 있도록 하고 위즈맥스는 서비스 및 음원 공급업체로서의 새로운 수익 가능성을 모색하게 된다.
‘오르골’은 채팅시 배경음악을 설정할 수 있으며 최신 음악 등 좋아하는 음악을 ‘마이 오르골’에 50곡까지 저장해둘 수 있어 편리하다.
우지형 사장은 “회원들이 자유롭게 음악을 즐길 수 있게 하기 위해 우선적으로 음악 채팅 서비스를 도입했다”며 “스트리밍 서비스의 도입 여부는 향후 저작권 문제가 해결되는 시점에서 다시 검토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프리챌은 메신저 서비스인 ‘프렌즈’ 등 다른 서비스에서도 음악 듣기가 가능하도록 연계할 계획이다.
<조인혜기자 ihcho@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서울시, '손목닥터9988' 자치구에 개방…하반기 커뮤니티 기능 도입
-
3
[오피스인사이드] “일터가 아닌 삶터” 유라클, 신사옥에 담은 변화의 시작
-
4
AISH·금천구·서울시립대·동양미래대·금천구상공회, 'G밸리 AI 스마트워크 생태계 구축' 업무협약 체결
-
5
SK AX, 넥슨 1000억 규모 AWS 클라우드 MSP 사업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
6
알파벳, 1분기 매출 163조원…클라우드 매출 63%↑
-
7
해성디에스-인터엑스, AX 자율제조 파트너십…반도체 제조 'AI 자율화' 앞당긴다
-
8
일론 머스크 “오픈AI, MS 투자 때부터 비영리 훼손 의심”
-
9
LG CNS, 1분기 영업익 942억…AI·클라우드 성장 견인
-
10
KISA, 자동차 공급망 대상 사이버 보안 강화 지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