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시스템즈(대표 정흥균 http://www.cjsystems.co.kr)가 디지털미디어 사업부문 강화를 골자로 조직개편을 단행했다.
CJ시스템즈는 급성장이 예견되는 디지털방송 시장환경 변화에 따른 체질개선을 위해 기존 디지털미디어사업팀을 디지털미디어사업본부로 확대하고 제 2기 한국데이터방송협회장을 역임한 성열홍씨를 사업본부장으로 영입했다.
이와 함께 컨설팅·솔루션·부가서비스 사업 부문별로 기획·영업·기술인력을 재배치, 비즈니스 모델별 사업 추진과 고객 요구에 맞는 업무 프로세스를 개선하는 데 중점을 뒀다.
한편 디지털 영상·음성과 양방향 데이터방송시설을 갖춘 ‘DTV/iTV통합 방송시스템’을 선보인 CJ시스템즈는 이번 조직 개편을 계기로 차별적 비즈니스 모델 발굴에 나서는 한편 CATV시장 공략에도 적극 나설 계획이다.
<김원배기자 adolf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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