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시스템즈(대표 정흥균 http://www.cjsystems.co.kr)가 디지털미디어 사업부문 강화를 골자로 조직개편을 단행했다.
CJ시스템즈는 급성장이 예견되는 디지털방송 시장환경 변화에 따른 체질개선을 위해 기존 디지털미디어사업팀을 디지털미디어사업본부로 확대하고 제 2기 한국데이터방송협회장을 역임한 성열홍씨를 사업본부장으로 영입했다.
이와 함께 컨설팅·솔루션·부가서비스 사업 부문별로 기획·영업·기술인력을 재배치, 비즈니스 모델별 사업 추진과 고객 요구에 맞는 업무 프로세스를 개선하는 데 중점을 뒀다.
한편 디지털 영상·음성과 양방향 데이터방송시설을 갖춘 ‘DTV/iTV통합 방송시스템’을 선보인 CJ시스템즈는 이번 조직 개편을 계기로 차별적 비즈니스 모델 발굴에 나서는 한편 CATV시장 공략에도 적극 나설 계획이다.
<김원배기자 adolfkim@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서울시, '손목닥터9988' 자치구에 개방…하반기 커뮤니티 기능 도입
-
3
[오피스인사이드] “일터가 아닌 삶터” 유라클, 신사옥에 담은 변화의 시작
-
4
AISH·금천구·서울시립대·동양미래대·금천구상공회, 'G밸리 AI 스마트워크 생태계 구축' 업무협약 체결
-
5
SK AX, 넥슨 1000억 규모 AWS 클라우드 MSP 사업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
6
알파벳, 1분기 매출 163조원…클라우드 매출 63%↑
-
7
해성디에스-인터엑스, AX 자율제조 파트너십…반도체 제조 'AI 자율화' 앞당긴다
-
8
일론 머스크 “오픈AI, MS 투자 때부터 비영리 훼손 의심”
-
9
LG CNS, 1분기 영업익 942억…AI·클라우드 성장 견인
-
10
KISA, 자동차 공급망 대상 사이버 보안 강화 지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