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탑(대표 이은성 http://www.itop.biz)은 네트워크 캐시프록시 소프트웨어인 탑플래시3.0 플러스를 27일 발표했다.
탑플래시3.0 플러스는 전국 5,000여개의 초·중·고교에 공급돼있는 탑플래시의 업그레이드버전이다.
다중사용자를 지원하는 서버용으로는 국내 유일하게 정보통신윤리위원회에서 제공하는 내용선별기술표준(PICS)를 지원, 완벽하게 유해사이트 및 음란사이트를 차단해 준다. 또 ADSL 다중회선 지원, 회선간 로드밸런싱, 회선백업 기능을 지원해 안정되고 빠른 인터넷을 사용할 수 있으며 MSN 메신저에서 파일전송이 가능하다.
아이탑은 탑플래시3.0 플러스출시를 계기로 기업 시장 및 수출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정진영기자 jych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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