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티플렉스 영화관 CJCGV (대표 박동호 http://www.cgv.co.kr)가 태풍 ‘매미’로 인한 수해지역의 복구를 위해 수고한 봉사자를 대상으로 무료 관람 행사를 마련한다.
오는 10월1일과 2일 이틀간 서울 지역 9개 CGV 체인을 비롯해 부산 CGV서면, 경북 CGV김천에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태풍 ‘매미’ 피해 선포지역에서 수해 복구를 지원한 자원봉사자 및 해당지역 공무원·군인·경찰·소방서 직원 등을 대상으로 한다.
관람을 원하는 봉사자는 수해지역에서 복구 지원을 했다는 증명서 및 신분증을 소지하고 해당 CGV 영화관을 찾으면 된다.
CJ CGV측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봉사하는 사람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사회에 공헌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김원배기자 adolfkim@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서울시, '손목닥터9988' 자치구에 개방…하반기 커뮤니티 기능 도입
-
3
[오피스인사이드] “일터가 아닌 삶터” 유라클, 신사옥에 담은 변화의 시작
-
4
AISH·금천구·서울시립대·동양미래대·금천구상공회, 'G밸리 AI 스마트워크 생태계 구축' 업무협약 체결
-
5
SK AX, 넥슨 1000억 규모 AWS 클라우드 MSP 사업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
6
알파벳, 1분기 매출 163조원…클라우드 매출 63%↑
-
7
해성디에스-인터엑스, AX 자율제조 파트너십…반도체 제조 'AI 자율화' 앞당긴다
-
8
SAS 수석 아키텍트 “양자·AI 결합, 적은 데이터로 머신러닝 가능”
-
9
일론 머스크 “오픈AI, MS 투자 때부터 비영리 훼손 의심”
-
10
LG CNS, 1분기 영업익 942억…AI·클라우드 성장 견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