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위원회는 24일 토필드와 윈스테크넷, 아이레보 등 3개사의 코스닥시장 등록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반면 손오공과 진화글로텍은 ‘보류’ 판정을 받았고 레인콤은 이번에도 ‘재심의’ 대상에 올랐다.
이날 심사가 승인된 토필드는 디지털 위성방송 수신기를 제조하는 업체로 자본금은 29억원, 올 상반기 매출액과 순이익은 각각 253억원과 27억원이었다.
윈스테크넷은 침입 탐지시스템을 구축하는 컴퓨터 운영 관련업체로 자본금은 18억원, 올 상반기 매출액과 순이익은 각각 33억원과 4억원을 기록했다.
아이레보는 디지털 도어록 등 조립금속 제조업체로 자본금은 42억원, 올 상반기 매출액과 순이익은 각각 126억원, 33억원을 올렸다.
이들은 오는 10월, 11월중 공모를 거쳐 11, 12월 경 코스닥시장에 등록할 예정이다.
<김승규기자 seu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2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3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4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5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6
트럼프, '전쟁리셋'에 유가 재점등…韓 4차 최고가 사실상 무력화
-
7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8
배달 3사, 이번엔 '시간제한 할인' 경쟁…신규 주문 전환율 높인다
-
9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
10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