텔슨전자(대표 한남수)는 최근 잇따른 부동산 매각으로 480억원의 차익이 났다고 24일 밝혔다.
텔슨전자는 이번달에 700여평의 나대지(195억원)와 본사 사옥 건물(1050억원)을 1245억원에 매각, 장부가(765억원)에 비해 480억원의 매각차익을 냈다.
텔슨전자 관계자는 “매각대금은 금융비용 절감을 위한 차입금상환과 신제품 개발에 사용할 것”이라며 “매각차익으로 재무제표도 크게 개선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익종기자 ijkim@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한국이 전장이 된 '모던워페어4(사)'... 익숙한 골목에서 마주한 전쟁의 얼굴
-
2
저궤도통신위성 뜨는데 韓, 주파수 등록 2건...ITU 등록 서둘러야
-
3
[사설] 저궤도위성통신, 검토만 할 건가
-
4
통신 유통점 '종사자 등록제' 전면 확대…규제 과도 우려도
-
5
“6G망, 통신 3사 공동 구축해야 광대역폭 확보”
-
6
중국 스마트폰, 칩플레이션 직격탄
-
7
전 세계 기업 절반 이상… “AI 비용 통제 어려워”
-
8
[포토] 삼성전자, 갤럭시 최초 클립형 무선 이어폰 '갤럭시 버즈 온'
-
9
삼성전자, 첫 클립형 '버즈 온' 출격…커널형과 투트랙 공략
-
10
[전파칼럼] 전자기전 경쟁력, 안테나에서 시작된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