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랜트코리아(대표 차원철)는 23일 변경 관리 플랫폼 신제품인 ‘디멘션8’을 출시했다.
이 솔루션은 단일 변경 관리 프레임워크를 통해 포괄적인 프로세스 제어, 버전 관리, 베이스라인 관리, 이슈 관리, 릴리스 관리, 차세대 빌드 관리 및 워크플로 관리기능을 제공한다.
유닉스·윈도 및 리눅스용 IBM DB2 유니버설 데이터베이스, 오라클 8i·9i 및 MS SQL Server 2000을 모두 지원하며 전자 자산, 프로세스, 이슈 및 관계와 관련된 모든 메타 데이터를 단일 저장소에 저장하는 것이 특징이다.
또 머큐리 인터액티브의 테스트 관리 소프트웨어인 테스트디렉터7.6 및 프로젝트 추진시 표준 준수를 지원하는 ‘텔레로직 도어즈’ 등 범용화 된 타사 기술과 완벽하게 통합된다.
제품 홍보차 방한한 데이비드 파커 머랜트 아태 지역 사장은 “디멘션은 록히드 마틴과 같은 세계 최대 기업들이 선택한 솔루션”이라며 “신버전에서는 편이성, 유연성, 확장성을 강화하는데 주력했기 때문에 보다 많은 사용자들이 강력한 기능을 손쉽게 활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정진영기자 jych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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