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F(대표 남중수)는 국내 주요 프로경기의 유무선 중계서비스 사업권을 갖고 있는 더스포츠와 제휴를 맺고, 자사 멀티미디어 서비스 ‘핌’을 통해 프로야구 생중계를 제공한다고 23일 밝혔다.
특히 최근 국민적 관심사로 떠오른 이승엽 선수의 홈런 신기록 장면을 전해주기 위해 이 선수의 남은 경기 모두를 중계하고, 순위에 영향을 주는 주요 경기나 플레이오프·한국시리즈도 핌을 통해 보여준다.
KTF는 이번 서비스를 기념해 프로야구의 남은 정규시즌 중 이용고객 전원에게 이승엽 사인볼을 증정한다.
<서한기자 hseo@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아이폰 듀오 승부수…6개월 만에 반납해도 70% 보상
-
2
가민, 최대 320시간 사용 가능한 스마트워치 '엔듀로 4' 출시
-
3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4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5
GTA6 국내 심의 통과... '청소년이용불가'로 11월 19일 출시 가능
-
6
삼성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올해 최고의 발명품' 선정
-
7
이통3사,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돌입…할인·중고폰 보상 경쟁
-
8
지스타 한 달 앞으로... 캡콤 합류에 한중일 글로벌 신작 총집결
-
9
코나미, '캐슬바니아: 벨몬트의 저주' 정식 출시
-
10
[특별좌담회]글로벌 6G 경쟁 격화…“표준 선점·수익화 모델 확보 우선 해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