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츠증권은 18일 LG화학의 IT소재 성장이 가속화될 것으로 보인다며 투자의견 ‘매수’에 목표가는 6만 5000원을 제시했다.
이희철 메리츠증권 애널리스트는 “LG화학이 기존 소재보다 월등한 유기EL 핵심 소재를 개발, 내년초 본격적인 양산 체제에 들어간다”며 “오는 2005년에는 세계 유기EL 소재 시장 점유율 50%를 목표로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김승규기자 se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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