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우데이타시스템(대표 이진환)은 LGIBM과 국내 총판 계약을 체결하고 LGIBM의 NT서버와 스토리지 제품 영업을 강화한다고 18일 밝혔다.
다우데이타는 LGIBM의 비즈니스 파트너로 지난 6년간 제품을 판매해 왔으며 올해부터 국내 총판으로 한단계 지위가 격상됐다. 다우데이타는 총판 계약을 계기로 4웨이 이상 중형 NT제품 영업을 강화할 방침이다.
<조윤아기자 forang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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