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캐논(대표 김대곤 http://www.lottecanon.co.kr)은 디지털 사진 출력에 적합한 잉크젯 프린터(모델명 i255·사진)를 출시한다고 18일 밝혔다.
신제품은 4800dpi 해상도와 디지털 사진 재현 규격인 ExIF (Exchangeable Image File Format)프린트를 지원하기 때문에 사실적인 사진 출력이 가능하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제품에는 흑백 320개, 컬러 384개의 노즐을 가진 고밀도 다중 헤드가 사용돼 분당 흑백 및 컬러 문서의 출력 속도가 각각 12매, 9매이며 포토 출력 시에도 8×10인치 크기의 출력물을 약 100초 만에 얻을 수 있다.
소비자 가격은 부가가치세 포함 10만1000원.
<윤건일기자 benyu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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