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트워크 솔루션업체 누리텔레콤(대표 조송만 http://www.nuritelecom.com)은 18일 한국산업인력공단 중앙고용정보원의 전산자원 통합관리시스템 구축사업을 수주했다고 밝혔다.
이 회사는 올해 말까지 자바 기반 플랫폼과 컴포넌트기반개발(CBD)방법론으로 설계해 시스템 유지보수비용을 획기적으로 절감할 수 있는 관리솔루션인 ‘나스센터(NASCenter) v4.0’을 중앙고용정보원에 공급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노동부 및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운영하는 인적자원개발종합정보망(HRD-Net)의 웹·웹애플리케이션서버(WAS)·데이터베이스 등과 네트워크 인프라 환경을 최적화하게 된다.
누리텔레콤은 또 X인터넷 기반의 운영자 환경을 제공하고 템플릿 형태의 유저인터페이스를 제공해 HRD-Net의 주요기능인 직업훈련정보제공 및 행정지원서비스의 업무 효율성을 높이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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