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리어코리아(대표 존리 http://www.carrier.co.kr)가 외국계 가전사로는 이례적으로 김치냉장고 ‘일품’ 5개 모델을 출시하고 김치냉장고 시장에 본격 뛰어든다.
캐리어가 이번에 선보이는 신제품은 91리터부터 183리터급까지 총 5개 모델로, 2단계 자연숙성 시스템 등 사용자의 취향과 편의성을 고려한 부가기능들이 장착됐다.
2단계 자연숙성 시스템은 물김치, 배추김치, 무김치 등 김치의 종류에 맞춘 2단계 자연숙성 코스를 통해 입맛에 맞는 김치 맛을 구현해 준다.
영하 5˚C의 ‘살얼음’ 기능은 시원하고 아삭아삭한 김치 맛을 느끼게 해 주며 ‘자동버튼잠금’ 기능은 선택된 모드를 자동으로 기억해 준다.
일시적인 정전 후 재가동됐을 경우에도 이전의 모드를 그대로 기억해 다시 유지시켜준다.
야채나 과일, 육류와 생선, 김치와 식혜 등 다양한 식품을 각각 최적의 신선온도로 보관할 수 있으며 최저 영하 18˚C의 냉동기능도 갖추고 있다.
김치 및 야채보관고에는 각각 김치의 맛을 지켜주는 맥반석 용기와 청정용기가 장착돼 있다.
<김원석기자 stone201@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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