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토로라코리아가 선보인 `날씬한` 카메라폰

 모토로라코리아(대표 박재하)는 슬림 디자인의 듀얼 폴더형 플래시 내장 카메라폰(모델명 MS200)을 출시한다고 16일 밝혔다.

 ‘슬림모토’폰으로 명명된 이 제품은 무게가 75g으로 가벼운 데다 작고 얇으며 전화 번호의 앞부분 입력만으로 전화 번호를 찾아내는 ’이지콜링’ 기능을 갖고 있다.

 또 31만 화소의 VGA급 카메라를 내장, 최대 15장 연속촬영은 물론 동영상 촬영 및 플래시 기능도 지원하며 특수촬영을 활용해 세피아톤 등 11가지 톤으로 다양한 사진 연출이 가능하다.

 모토로라코리아는 한편 지난번 와이드모토 광고에 등장했던 정우성을 다시 제품 모델로 기용해 젊은 여성들을 집중 공략할 계획이다.

 <김익종기자 ij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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