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전업체들이 수해지역을 대상으로 한 애프터서비스를 본격 시작했다. 15일 오후 극심한 태풍 피해를 겪은 경남 마산시 어시장 일대에서 가전업체 순회서비스 직원들이 물에 잠겼던 가전제품들을 수리하기 위해 정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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