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이로컴씨앤씨(대표 정신영)가 주기판업체 에즈윈, 전원공급장치업체 인핸스텍과 파트너 계약을 맺고 주변기기 유통사업에 진출한다.
자이로컴은 먼저 에즈윈과 공동으로 ‘에즈락’ 주기판 판매에 나선데 이어 인핸스텍과 파트너 계약을 맺고 제품 라인업을 전원공급장치군으로 확대했다.
정신영 사장은 “케이스·시스템업체와 연계해 특판 베어본 제품을 선보이는 등 단품 뿐만아니라 다양한 기획상품도 준비하고 있다”며 “IEEE1394 카드의 개발에도 나서 제품군을 PC 카드 전반으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김태훈기자 taehu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2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3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4
'외산의 무덤' 日 장벽 넘은 셀트리온…김호웅 부사장 “내년 도입 제품 2배 확대”[WAC 2026]
-
5
[무엇이든리뷰] '카카오멤버십' 써보니…록인 효과 '확실', 외부 확장·안정성은 '과제'
-
6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7
국힘, 용인갑 재투표 없이 윤재복 선정…양향자 '전면 재선거' 요구 불수용
-
8
[신차 드라이브] 세단 주행 감성에 안락함 더했다…볼보 플래그십 전기 세단 ES90
-
9
산단공 경북본부, 구미산단 근로자·가족, 지역주민과 함께 행복문화체험 한마당 개최
-
10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