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이로컴씨앤씨(대표 정신영)가 주기판업체 에즈윈, 전원공급장치업체 인핸스텍과 파트너 계약을 맺고 주변기기 유통사업에 진출한다.
자이로컴은 먼저 에즈윈과 공동으로 ‘에즈락’ 주기판 판매에 나선데 이어 인핸스텍과 파트너 계약을 맺고 제품 라인업을 전원공급장치군으로 확대했다.
정신영 사장은 “케이스·시스템업체와 연계해 특판 베어본 제품을 선보이는 등 단품 뿐만아니라 다양한 기획상품도 준비하고 있다”며 “IEEE1394 카드의 개발에도 나서 제품군을 PC 카드 전반으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김태훈기자 taehu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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