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보호기술(대표 민병태 http://www.infosec.co.kr)이 국립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에 침입탐지시스템(IDS)을 구축했다.
중앙응급의료센터는 이번에 IDS를 구축함으로써 외부의 유해한 침입으로부터 다양한 자료들을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게 됐다.
이번에 사용된 IDS인 ‘테스엔터프라이즈’는 실시간 침입탐지와 대응, 네트워크 모니터링 기능을 갖추고 있는 제품으로 네트워크 트래픽 현황 분석, 다양한 종류의 세션 로그인 및 분석기능도 제공해 관리 편의성을 높여준다. 이 밖에 메일 모니터링 및 세션 탐지가 가능해 내부사용자의 메신저통신과 첨부파일까지도 감시할 수 있다.
<장동준기자 djj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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