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보호기술(대표 민병태 http://www.infosec.co.kr)이 국립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에 침입탐지시스템(IDS)을 구축했다.
중앙응급의료센터는 이번에 IDS를 구축함으로써 외부의 유해한 침입으로부터 다양한 자료들을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게 됐다.
이번에 사용된 IDS인 ‘테스엔터프라이즈’는 실시간 침입탐지와 대응, 네트워크 모니터링 기능을 갖추고 있는 제품으로 네트워크 트래픽 현황 분석, 다양한 종류의 세션 로그인 및 분석기능도 제공해 관리 편의성을 높여준다. 이 밖에 메일 모니터링 및 세션 탐지가 가능해 내부사용자의 메신저통신과 첨부파일까지도 감시할 수 있다.
<장동준기자 djjang@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PC, 메모리 대란 한숨 돌렸다…내년 'AI B2B' 승부수
-
2
LG전자, 가전용 칩 '100만개' 돌파…반도체로 가전 영토 넓힌다
-
3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4
[르포] “AI가 알아서 빨래 정리”…제논 '피지컬 AI 두뇌' 개발 현장
-
5
공무원이 만든 AI 서비스, 지재권·인센티브 방안 만든다
-
6
내달 상암서 서울 첫 레벨4 자율주행 택시…라이드플럭스가 맡는다
-
7
오픈AI 회의실 도청 혐의자, 사우디 왕족 AI 프로젝트 합류 타진
-
8
김경엽 롯데이노베이트 대표 “2030년까지 모빌리티 사업 300% 신장”
-
9
“2030년까지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170%↑…AI 성장 최대 병목”
-
10
앤트로픽, 상반기 매출 1500% 급증에도 107조원 순손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