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히타치가 다음달부터 LCD TV를 홍콩과 싱가포르 등으로 수출한다고 니혼게이자이신문이 최근 보도했다.
이 회사는 25일 ‘Wooo5000’ 시리즈의 LCD TV를 일본 시장에 내놓을 예정이며 내년에는 홍콩 싱가포르 등 이외지역으로도 LCD TV를 수출할 계획이다.
히타치는 28인치와 32인치 모델이 수출용으로 제작된 것이라며 내년 3월말까지 3000대를 수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명승욱기자 swmay@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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