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위원회는 지난주(9월 1일∼6일) 세진티에스 등 4개사가 코스닥 등록 예비심사청구서를 제출했다고 8일 밝혔다.
세진티에스는 LCD용 광기능성 시트를 주제품으로 하는 액정표시장치 제조업체다. 리튬전지 포메이션장비업체인 엘리코파워와 웹스토리지 업체인 그래택도 코스닥의 문을 두드렸다. 그밖에 백라이트유닛 업체인 디에스엘시디도 지난주 심사를 청구했다.
<김승규기자 se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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