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홈쇼핑(http://www.Hmall.com)이 추석 명절을 맞아 오는 11일 밤 10시 30분부터 자정까지 100분간 금강산 육로 단풍여행 상품을 판매한다.
이번 육로관광상품은 한국 전쟁 이후 민간인으로는 최초로 비무장지대(DMZ)를 통과해 금강산가는 길의 비경도 감상할 수 있어 기존의 해로관광과는 또 다른 즐거움을 느낄 수 있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이번 방송에서 판매하는 상품은 10월, 11월, 12월, 2004년 1월 출발하는 4가지 상품이며 가격은 1인 38만원으로 온천, 교예단 공연, 등산 등을 옵션으로 선택할 수 있는 자율관광제로 운영한다. 한편 방송중 현대아산 주식갖기 운동도 함께 홍보한다.
<조장은기자 jech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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