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피아가 자국어인터넷주소 관련 특허등록을 추가로 획득했다.
넷피아(대표 이판정 http://넷피아)는 최근 자사가 출원한 <자국어인터넷기술특허>(발명의 명칭 : 리얼네임에 의한 인터넷상 컴퓨터 네트워크 접속방법 및 그 컴퓨터 네트워크 시스템)가 최종 특허등록(등록번호 : 0385083호)을 마쳤다고 8일 밝혔다.
이 특허는 지난 99년 출원해 올해 5월에 등록됐다가 3개월 간의 이의제기 기간을 거쳐 최종 등록 확정된 것으로 넷피아는 지난 4월에 <키워드 검색관련 기술특허(등록번호 : 0368300호)>를 획득한 바 있다.
넷피아는 이번 특허가 자사가 전세계에 서비스 중인 자국어 인터넷 주소 네임서버의 핵심 기술이기 때문에 이번 특허등록을 계기로 세계 시장 공략에 더욱 박차를 가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조인혜기자 ihch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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