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메인 및 호스팅 전문기업 가비아(대표 김홍국)가 소호 쇼핑몰 구축 및 운영 사업에 진출한다. 가비아는 최근 드림위즈로부터 소호장터 운영을 위탁받고 인터넷 쇼핑몰 구축과 운영에 대한 지식이 없는 사람이라도 누구나 온라인 상점을 가질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키로 했다.
매출액에 따라 수익을 배분하는 일부 소호몰과 달리 드림위즈 소호장터는 상품진열수 등의 조건에 따라 저렴한 금액의 고정 비용을 내는 방식이기 때문에 입점에 대한 초기 부담이 적고 쇼핑몰 구축과 운영관련 모든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인터넷 상으로 자신의 상품에 맞는 몰 운영 규모를 미리 가늠해 보고 적절한 규모의 몰을 꾸밀 수 있도록 구성돼 있으며 ‘다양한 상점 디자인’을 제공하여 전문몰의 특성을 잘 드러낼 수 있다.
가비아는 드림위즈 소호장터 안에 PC몰, 화장품몰, 건강상품몰 등 전문몰들을 세분화시켜 입점한 소호들의 마케팅을 지원하고 있으며 서울보증보험 가입을 의무화함으로써 소비자 보호에도 만전을 기하고 있다.
<조인혜기자 ihcho@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서울시, '손목닥터9988' 자치구에 개방…하반기 커뮤니티 기능 도입
-
3
[오피스인사이드] “일터가 아닌 삶터” 유라클, 신사옥에 담은 변화의 시작
-
4
AISH·금천구·서울시립대·동양미래대·금천구상공회, 'G밸리 AI 스마트워크 생태계 구축' 업무협약 체결
-
5
SK AX, 넥슨 1000억 규모 AWS 클라우드 MSP 사업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
6
알파벳, 1분기 매출 163조원…클라우드 매출 63%↑
-
7
해성디에스-인터엑스, AX 자율제조 파트너십…반도체 제조 'AI 자율화' 앞당긴다
-
8
SAS 수석 아키텍트 “양자·AI 결합, 적은 데이터로 머신러닝 가능”
-
9
일론 머스크 “오픈AI, MS 투자 때부터 비영리 훼손 의심”
-
10
LG CNS, 1분기 영업익 942억…AI·클라우드 성장 견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