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텍(대표 홍경 http://www.skteletech.com)은 최대 90분 연속 동영상 촬영이 가능한 슬라이드형 휴대폰(모델명 IM-6400)을 출시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되는 휴대폰은 MPEG4 압축 기술을 통해 최대 90분까지 촬영이 가능하며 31만 화소급 내장 카메라를 탑재했다. 9회 연속촬영 등 다양한 카메라폰 기능을 갖추었으며 플래시를 이용해 사진 촬영 뿐만 아니라 어두운 곳에서 간이플래시로도 사용 가능하다.
이와 함께 문자 메시지에 동영상, 사진, 그림, 배경 음악 등을 첨부할 수 있고 글자색이나 배경색을 변경하거나 여러 가지 효과를 주어 개성있는 메시지를 보낼 수 있는 멀티미디어메시징서비스(MMS) 기능도 지원한다.
또 스테레오 64화음 사운드, 26만 컬러 TFD LCD를 갖추고 있으며 특히 3D 게임 및 플래시 애니메이션을 가속하는 별도의 칩을 내장했다. 가격은 50만원대이다.
<김익종기자 ijkim@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넷플릭스, 워너브러더스 인수 철회…“더이상 매력적이지 않아”
-
2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3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4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5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6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7
호요버스, 갤럭시S26 시리즈 출시 기념 원신 '리넷' 스페셜 테마 공개
-
8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9
박윤영 KT 대표 선임 결정 정지 가처분 '기각'
-
10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