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스페이스(대표 차기철 http://www.biospace.co.kr)는 올들어 지난달까지 체성분 분석기의 누적매출액이 전년 동기대비 60% 성장한 78억7000만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7일 밝혔다.
또 휴가철 비수기임에도 불구하고 지난달에는 전년 동기 대비 3% 성장한 9억2000만원의 매출을 달성했다고 회사측은 밝혔다.
<안수민기자 smah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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