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서부지사(지사장 박종갑)가 광주시 김치축제를 기념해 이달부터 2개월간 광주지역에서 ‘하우젠 브랜드 도입 1주년’을 맞이한 다채로운 이벤트를 벌인다.
서부지사는 8일 하우젠을 생산하는 광주삼성전자와 연계해 광주무등산관광호텔에서 패션쇼와 미니콘서트를 개최한다. 또 6회에 걸쳐 하우젠 주부가요제 예선 및 본선대회를 열고 지역민들이 광주공장을 견학하는 ‘하우젠 투어’를 통해 지역민과 밀착된 열린 경영을 펼친다.
이와함께 광주김치대축제가 열리는 이달 18일 광주시립민속박물관 하우젠특설무대에서 하우젠콘서트를 개최하는 등 고객성원에 보답하는 행사를 지속적으로 열 계획이다.
한편 삼성전자는 행사기간 국내 처음으로 음성안내시스템을 도입한 하우젠 김치냉장고 신제품도 선보일 방침이다.
<광주=김한식기자 hskim@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새우등 터진 韓 로봇, 美 수출 제동
-
2
공사 따내고 투자수익까지…K건설 해외수주 공식 바꾼다
-
3
[ET특징주] 젠슨황 “AI 다음 핵심 시장은 '보안'”… 샌즈랩 · 엑스게이트 上
-
4
시장금리 뛰자 시중은행 예금 금리 잇단 인상…정기예금 20조원 껑충
-
5
美 8월 근원 CPI 0.3%↑…연준,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 86%
-
6
SK하이닉스 ADR 7% 급등…상장 후 최고가
-
7
미 재무부, 국채 바이백 60억달러 확대…시장 실망감에 금리 급등
-
8
[밤 8시 증시 시대] KRX 애프터마켓 출범…유동성 확대 시험대
-
9
“가스 없이 데운다”…LG전자 히트펌프+버퍼탱크, 유럽서 첫발
-
10
농협은행, 예금토큰 '실전 결제' 준비 착수
브랜드 뉴스룸
×













